리뷰
스플래툰 레이더스, 시리즈는 처음부터 루터 슈터였어야 했다
스플래툰은 예전부터 즐겁게 해왔지만 오래 붙잡지는 못한 시리즈다. 탄탄한 슈팅과 페인트 지형을 헤엄치는 재기 발랄한 콘셉트에도 불구하고 경쟁 멀티플레이는 몇 주면 흥미가 식었다. 스플래툰 레이더스가 시리즈 최초의 싱글플레이 시도는 아니지만, 닌텐도가 싱글플레이 하나만 보고 전체 게임을 설계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. 그리고 그 루터 슈터식 접근은 놀랄 만큼 잘 어울려서, 앞으로 멀티와 나란히 이어져 나갈 스플래툰의 새 방향이 되기를 기대하게 만든다.
[출처] GameSpot — https://www.gamespot.com/reviews/splatoon-raiders-shows-the-series-should-have-always-been-a-looter-shooter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