리뷰
디아블로 4: 증오의 군주 리뷰 — 어머니가 가장 잘 안다
'증오의 군주' 출시를 앞둔 디아블로 IV에 대해서는 두 가지를 말할 수 있다. 첫째, 시리즈로서 디아블로가 지금보다 좋았던 적이 없다. 둘째, 첫 확장팩 '증오의 그릇'은 강렬했던 본편 뒤에 다소 아쉬웠다. 이 두 사실을 놓고 보면 이번 확장에 대한 기대는 유난히 높다. 게다가 '증오의 군주'는 오랫동안 예고돼 온 스코보스의 첫 공개와, 진행 중이던 증오 사가의 대단원이라는 두 가지 약속을 함께 짊어지고 있다.
[출처] GameSpot — https://www.gamespot.com/reviews/diablo-4-lord-of-hatred-review-mother-knows-best/1900-6418484/